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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기사승인 2019.09.13  0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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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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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일한 나노입자 합성의 세계적인 대가
  • 균일한 자성나노입자 생산기술 개발 및 기업체 이전
  •  

현택환 교수는 1964년생으로 1984년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한 후, 1986년에 이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6년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무기화학분야 최우수 학위논문상(T. S. Piper Award)을 받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 교수는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 서울대학교 중견 석좌교수로서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 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화학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미국화학회지’의 부편집장으로 선임되었는 데,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이다. 현재 이 저널의 부편집장 중 해외 학자는 현 교수를 포함 일본(동경대)과 독일(막스플랑크연구소장) 등 3명에 불과하다.

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균일한 나노입자와 다공성 물질의 합성 및 응용에 관한 연구에 몰입하면서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2010년 UNESCO에서 피인용 회수 기준 영향력 지수가 높은 100인의 화학자 (화학분야 37위, 재료분야 19위)로 선정되어 재차 그의 우수한 연구능력 및 업적을 인정받았다.

현 교수는 균일한 나노입자 합성의 세계적인 대가로서 승온법(heat-up process)이라는 새로운 나노입자 생산방법을 개발하였는 데, 다양한 나노입자의 합성에 사용될 수 있어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현 교수는 이 기술을 화학 전문기업인 한화에 기술 이전하여 공장 수준의 설비에서도 나노입자를 생산할 수 있었다.

또한 나노입자 합성 이외에도 나노입자의 생체의학적 적용에 대한 연구를 통해 최근, 독성이 없는 T1 MRI 조영제, 단일 세포까지 영상화가 가능한 강자성 MRI 조영제, 약물 전달과 MRI 영상화가 동시에 가능한 다기능성 나노입자 등을 발표하여 그의 연구 기여도가 매우 탁월하다는 것을 당당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현 교수의 그 동안의 활동 내용(경력)과 국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들로부터의 수상 내용들, 그리고 주요 업적들이다.

 

■주요 경력

 ▲2018년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2017년 서울대학교 이학부 석좌교수 ▲2017년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화학분야 최고학술지)부편집장 ▲2017년 미국재료학회 (Materials Research Society Fall Meeting) 펠로우 ▲2017년 영국왕립화학회 (Royal Society of Chemistry) 펠로우 (석학회원) ▲2011년~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학장 ▲2009년~현재 경희대학교 녹색교육연구센터 센터장 ▲2009년~현재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정 녹색교육사업단, 단장 ▲2003년~현재 경희대학교 응용과학대학 응용화학과 교수 ▲2012년~ IBS 나노의학 연구단장

■수상 경력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 (Clarivate Analytics 선정) ▲2016년 최고과학기술인상 (최고과학자) ▲2016년 국제진공과학기술연합이 수여하는 IUVSTA 기술상 ▲2016년 지식창조대상 (KISTI) ▲2016년 IUVSTA 기술상 (국제진공과학기술연합이 제정, 수여) ▲2012년 호암상 (호암재단) ▲2010년 ‘세계 화학자 100인’에 선정 ▲2009년 ‘노벨화학상 수상 예측’ (톰슨로이터 선정)에서 37위로 등정. ▲2008년  포스코청암상 (포스코청암재단) ▲2005년 듀퐁 과학기술상 ▲2001년 젊은과학자상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주요 업적

⧪ 균일한 자성 나노입자 생산 기술 개발 및 기업체 이전 ⧪ 새로운 MRI 조영제 및 다기능성 나노입자 개발 ⧪ 국제 유명 학술지에 나노 분야로 200편 이상의 논문 발표 ⧪ 40대 초반 젊은 나이에 끊질긴 도전으로 나노기술분야의 세계 권위자로 등정 ⧪ 국제 유명 학술지에 나노분야 논문 200여 편 이상을 게재

 

노벨사이언스 webmaster@scinews.kr

<저작권자 © 노벨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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