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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

기사승인 2018.10.18  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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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GIST 물리광과학과 교수 

펨토초 레이저 관련 연구의 선구자

 

남창희 교수는 1957년생으로, 1977년 서울대학교 핵공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KAIST에서 물리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 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1988년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플라즈마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8년 5월부터 1989년 8월까지 Princeton Plasma Physics Laboraroty, Staff Research physicist를 거쳐 귀국을 하게 되며,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의 조교수를 시점으로 국내에서의 연구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남 교수는 KAIST 재직 시절부터 플라스마 물리학자로서 고출력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한 초고속 광학 분야와 레이저-플라즈마 분야를 연구해 왔고, 국내 과학자로서 선구적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 교수는 1989년부터 2012년까지 KAIST에서 봉직한 후, 2012년부터는 GIST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계속해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아 오고 있다.

초고성능의 펨토초 테라와트 레이저를 자체기술로 개발한 선구적 과학기술인

남 교수는 국내에서는 관련 연구가 전무한 상태의 초고성능의 펨토초 테라와트 레이저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초강력 레이저 분야의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남 교수는 카이스트 물리학과에 재직하는 동안에 창의적 연구진흥사업과 도약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결맞은 엑스선 연구단 과제를 1999년에 시작하여 2012년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러한 과제를 통하여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고출력 펨토초 레이저를 고차조화파 발생연구에 활용하고 그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남 교수는 고차조화파가 갖고 있는 아토초 펄스 형성 특성과 계측 방법 연구를 통하여 63아토초 펄스열 생성에 성공한 바 있으며, 헬륨과 같은 원자의 초고속 동력학 연구에서도 주목받는 연구결과를 보고하였다. 또한 고차조화파가 갖고 있는 우수한 결맞음 특성을 이용하여 고분해능 연엑스선 간섭계와 현미경 기술연구에서도 좋은 연구결과를 달성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 교수는 IBS 광주과기원 캠퍼스 연구단을 이끌고 있는 연구단장으로서, 초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한 강한 레이저와 물질의 상호작용 물리를 연구하고 있는 데, 연구단은 광주과기원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고 출력을 내는 페타와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상대론 영역에서 일어나는 레이저와 물질의 상호작용에 대한 근본적인 규명과 이를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렇듯 강한 레이저와 물질의 상호작용은 레이저에 의한 전자 가속, 고에너지 양성자/이온 발생, 고차조화파 엑스선 생성 등 아주 다양한 물리현상을 수반하게 되는데, 실험과 이론을 통해 연구 및 규명을 함으로써 새로운 여러 물리분야를 개척하고 이에 도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아토초 펄스의 생성과 이를 활용한 아토초 영역의 초고속 광과학분야, 즉 아토 과학분야도 연구분야에 포함하고 있다.

다음은 남창희 교수의 그 동안의 활동 내용(경력)과 국내외의 공신력 있는 기관들로부터의 수상 내용들, 그리고 주요 업적들이 명기되어 있다.

◆주요 경력 2012년~현재 GIST(광주과학기술원) 물리광과학과 교수

2012년~현재 IBS 초강력 레이저과학연구단 단장

2012년~ CLEO-PR(레이저 전기-광학 태평양지역 학회, Pacific Rim Conference on Lasers and Electro-Optics)

2009년 결맞는 엑스선 연구단 (교과부 창의연구단) 단장

2009년~ 미국 광학회의 펠로우로 선정 (펠로우는 상위 0.5% 내의 석학급 회원)

2008년~ 미국 물리학회 펠로우로 선정 (펠로우는 상위 0.5% 내의 석학급 회원)

2008년~ 현재 IUPAP (순수 및 응용물리학 국제연합, International Union of Pure and Applied Physics, IUPAP) 양자전자실무그룹

2005~2012년 ICQE (국제양자전자학평의회, International Council on Quantum Electronics)

1999~2012년 결맞는 X-선 연구단 (과학기술부창의연구단/도약연구단)

1989~2012년 KAIST 물리학과 교수

◆수상 경력 2011년 성도광과학상(한국광학회)

2010년 대한민국학술원상

2009년 Fellow, Optical Society of America

2008년 Fellow, American Physical Society

2007년 한국광학회 학술상 (한국광학회)

2003년 한국물리학회 학술상 (한국물리학회)

2002년 이달의 과학기술자상(과학기술부/과학재단)

1998년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우수논문상

1985년 Josephine de Karman Trust Graduate fellowship 수상

◆주요 업적

⧪국내에 관련 연구가 전무한 상태에서 우수한 성능의 펨토초 테라와트 레이저를 자체기술로 개발, 이를 이용하여 탁월한 업적 달성

⧪펨토초 레이저 및 아토초 극초단 광원 연구 개발

⧪한국을 대표하는 물리학자로서 국제학술기구 및 프로그램 활동 중

 

노벨사이언스 webmaster@scinews.kr

<저작권자 © 노벨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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